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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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우 작가 인터뷰 →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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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훈
빠리에 ‘미테랑 도서관’으로 불리는 프랑스 국립 도서관이 있다.
책을 펼친 모습을 형상화한 네개의 기역자 유리건물이 두개씩 대각선으로 마주보고 우뚝 서있는, 랜드마크 건물.
그런데 이 건물을 설계한 Dominique Perrault가 우리나라의 고영훈 작가의 ‘stone book’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설이 있다.
극사실주의의 대표작가 고영훈의 근작전
실재 같은 허구가 보여주는 우리 시대의 자화상
이동권 기자 suchechon@voiceofpeople.org ㅣ 입력 2006-04-20 17:23:50 / 수정 2006-04-20 19:12:311970년대부터 은은한 그림자를 드리운 돌을 허공에 띄워 국제적인 명성을 얻어왔던...
# 005 시간을 달라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른다면 나는 당신에게 그 방법을 알려줄 수도 있다.
나와 사랑을 시작할 거라면 그냥 나에게 이렇게 말 붙이면 되는 거다.
“넌 뭘 좋아해?
음, 난 TV를 크게 켜놓고 만화책 보는 시간이랑,
친구가 사준 창가 화분에서 떨어진 잎사귀들을 주워 유리컵에 담아두는 일이랑,
음, 그냥 가만히 앉아 있는 시간을 좋아해. 너무너무 좋아해.”
아마 당신이 나에게 그렇게 말하는 순간, 공중에서 새 한마리가 날아와
내 어깨에 내려앉을 것이다. 그리고 그 새는 내 귀에다 이렇게 말할 것이다.
“이제 됐어. 그녀가 침묵을 깨고, 이제 시작한거야. 축하한다구.”
나는 그렇게 시작하고 싶은 것이다. 당신의 습관을 이해하고, 당신의 갈팡질팡하는...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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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iss Paul Berry !! hahaha
걸려있는 '그림' or '걸려있는'그림? - Banksy →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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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걸작 the accidental masterpiece : on the art of...
보나르는 연인이나 부부관계에서 최대치를 끌어낸 예술가의 전형이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비극적이었을지 몰라도 결국 이런 관계에선 본인들 외엔 아무도 그 내막을 알 수 없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단지 보나르가 마르트와 함께 살면서 생산적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보나르가 단순히 공처가나 피해자가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그는 마르트의 단점들을 수용했고 마르트의 증상은 갈수록 나빠졌지만 보나르는 그녀로부터 원하는 것을 얻었다. 어쩌면 예술가 특유의 무정함이 작용했는지도 모른다. (22쪽)
“세상을 향해 가끔 ‘엿 먹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해.” 르윗이 헤세에게 말했다.
“넌 그럴 권리가 있어. 생각하고 걱정하고 뒤돌아보고 망설이고 의심하고 두려워하고...
“Evaluation of quality is the core of the pleasure of the experience of art; the simultaneous pleasure of enjoying something intensely and of recognising that it is a good work. I always judge my pictures - daily, hourly, all the time. Even though it’s disappointing to have to say “that one is not good”, or “not as good as that one”, it is still a pleasure to go...
http://pietmondriaan.com/tag/overpass/
location of ‘overpass’ on google street view
http://pietmondriaan.com/2009/09/04/jeff-wall/
‘No more pine on the corner’ (2007)
In more general terms, Hopper stated “Great art is the outward expression of an inner life of the artist, and this inner life will result in his personal vision of the world. The inner life of a human being is a vast and varied realm.” Though he claimed that he didn’t consciously embed psychological meaning in his paintings, he was deeply interested in Freud and the power of the subconscious mind....
IMG MGMT: The Nine Eyes of Google Street View
http://www.artfagcity.com/2009/08/12/img-mgmt-the-nine-eyes-of-google-street-view/
Franz Ackermann →
Yann Arthus-Bertrand →
언제봐도 몇번을 봐도 감동인 ‘지구’사진작가 얀 아르투스 베르트랑 아저씨.
David Hockney's iphone&ipad works
http://www.fondation-pb-ysl.net/medias/fichiers/dp_david_hockney_2010.pdf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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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네이버 캐스트
Ai Weiwei 가 이번에 터빈홀을 맡았다.
중국인 작가.. 해바라기씨… 1억개..
오랜만에 기대되고 두근대는 작품..
근데 제작과정 비디오,
착취로 느껴지는건 나뿐이야?ㅎ
Sound Relay at Tate Liverpool →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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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00822n00510&mid=n0205
유럽인의 웃음거리 된 북한의 ‘주체 리얼리즘’ 미술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 현대미술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응용 미술관 막(MAK)에서 지난 5월 19일 개막해 9월 5일까지 열리는 북한 현대 미술전이 서구 언론의 조롱을 받고 있다.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HT)은 17일 ‘전체주의의 예술’이라는 제목 아래 “고립된 북한이 스스로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한눈에 보여준다”고 보도했다. 영국 BBC는 “그림들은 북한 사람들이 결코 다다를 수 없는 꿈 속의 이상향을 다루고 있다”고 전했다. ‘프랑스 24’는 “북한의 프로파간다가 빈에 펼쳐지다”라는 제목을 뽑았다. 도대체 어떤 그림들일까. 파리에서 비행기로 한 시간 반 만에 빈에 도착했다. MAK 옆 대로 변에는 ‘김일성 주석께 드리는...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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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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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20703.html
독일 작가, 한국 재개발 풍자 통의동에 ‘부동산’ 본뜬 작품
Maya Lin
http://blog.naver.com/cchung8?Redirect=Log&logNo=90073896141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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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ge Luis Borges →
De Ficciones à El Aleph de Jorge Luis Borges:
narratologie, hypertextualité et autobiographisme
(Chaire “Jorge Luis Borges” de l’Université de Aarhus
Compte rendu du Séminaire d’octobre 1995)